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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송

2012/04/01맑음

美松, 아름다운 소나무

푸른 소나무처럼 어디 한번 커 봐라. 하는 마음으로 아부지가 지어주신 이름입니다.
편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Web, Marketing, Branding, SNS, 미디어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고
관심이 많다 보니, 자연스레 좋아하는 분야에서 돈 받으며 일 하고 있습니다.

책 읽고 멍 때리는 시간을 가장 행복해 하며
약간 다중이스러운 매력적인 성격으로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하고
그닥 다루기 험하진 않은지 아직 주위에 많은 지인들과 얼굴 보고 삽니다.

언젠간 제 걸걸한 목소리를 송출하며 공식적으로 수다떠는 시간을 가지고 싶고,
그 날이 올런진 모르겠지만,  제 손으로 끄적댄 종이책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.
요딴것들을 이루기 위해, ‘난 위대한 일을 할 사람이다.’ 라는 착각 속에 삽니다.
블로그는 세상 살아가는 잡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
땡긴다 싶으심 자주 찾아와주세요.  아님 보지마.

“반가워요. 호호.”

 

잡소리 ;
어떻게 하면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.
마음의 기능은 생각하는 것이다.
생각하면 얻는 것이 있지만 그러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.
어찌 돌아가던, 내가 몸 담고 있는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 또 고민한다.
그러다보면 답이 나오겠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