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늘 최악의 날 2006년 6월 9일 – 중앙Pre SM 면접 (PM2:30) 저걸 다이어리에 빨간 펜으로 엄청 강조해 적어넣고, 아침부터 미용실에서 드라이하고, 맡겨놓은 정장 찾아 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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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은 그대로 낯선 곳에서의 아침 구본형 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통해 읽어 내려갔던 글들을 통해, 조용하지만 파워풀한 자기혁신 메시지를 배웠다.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기에 가장 두려워...
- 오늘 나의 든든한 나무 니가 행복해질 자신만 있다면, 지금 마음 그대로를 표현해도 좋아. 있는 그대로.. 사랑은, 익숙하다가도, 새롭게 느껴지는 것. 아끼는 골동품 같은 그런 것. 이해...
- 오늘 자기가 찾는 길 사람은 누구나 올바른 길을 찾아야 돼. 그 길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찾기가 힘들어. 아무도 그 길을 보여줄 수 없어. 각자 자기힘으로 그 길을 찾아야 해. -2...